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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4 뉴욕증시 마감 요약: 쿼드러플 위칭 무난 통과, 테슬라 반등·마이크론 급락
✅ 시장 전반 요약
S&P 500: +0.5% (주간 기준, 5주 연속 하락세 탈출)
다우존스: +1.2%
나스닥: +0.17%
쿼드러플 위칭 데이란? 주가지수·개별 주식 옵션 및 선물이 동시에 만기되는 날로,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음.
골드만삭스에 따르면, 이날 만기된 파생상품 규모는 약 4.7조 달러에 달했고, 이 중 S&P 500 옵션만 약 2.8조 달러 규모에 이르렀습니다.
🔍 섹터 및 주요 종목 흐름
상승 섹터: 커뮤니케이션, 임의소비재, 테크 (단 3개 섹터)
하락 섹터: 에너지·헬스케어 등 8개 섹터
◾ M7 중 6개 종목 상승
테슬라(TSLA): +5.27%, 일론 머스크의 직원 대상 ‘올핸즈 미팅’을 X(구 트위터)에서 생중계 → 긍정적 반응 유입
→ 그러나 주간 기준 -0.51%, 9주 연속 하락이라는 불명예 기록
엔비디아(NVDA): -0.7%, 주간 기준 -3.27%
→ GTC 콘퍼런스 효과 미미
⚠️ 주목할 종목
마이크론(MU): -8%, 전일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월가 분석가들이 마진율과 향후 전망에 부정적 시각 제시 → S&P 500 내 최악의 성과
FedEx (FDX): -6.5%, “미국 산업 약세·불확실성”을 이유로 실적 가이던스 하향
Nike (NKE): -5% 이상, 관세·소비심리 위축으로 실적 우려 확대
📉 채권·원유 시장
미국채 2년물: -3bp → 3.954%
10년물: +1.7bp → 4.25%
→ 윌러 연준 이사의 QT 축소 반대 의견 및 영국 국채 금리 상승 영향
WTI 유가: +0.31% → 배럴당 $68.28
→ 중동 리스크 반영
📌 총평
쿼드러플 위칭일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마감
다만 상승 폭은 제한적이며, 소비주와 반도체주는 부진
연준의 QT 정책 방향, 기업 실적 가이던스, 글로벌 무역 리스크 등은 여전히 시장 불확실성 요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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